퇴직금 계산기 사용 매뉴얼

퇴직금 추정 결과를 안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입력 기준과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계산기 실행 · 기본 가이드 · 심화 가이드 · 매뉴얼 모음

퇴직금 계산기 사용 목적

퇴직 전 예상 수령액을 가늠해 정산 계획을 세웁니다

퇴직금은 퇴사 직후 생활비와 정산 일정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미리 대략 범위를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이 도구는 평균 월급과 입·퇴사일을 바탕으로 근속기간을 계산하고, 선택 항목(상여·연차수당 등)을 반영해 예상 퇴직금을 산출합니다.

예상 금액이 계산되는 핵심 흐름

먼저 입사일과 퇴사일로 근속일수·근속연수를 계산하고, 근속 1년 미만인지 여부를 기준으로 ‘지급 대상 가능성’을 표시합니다. 이후 평균월급에 선택 입력을 더해 보정 평균월급을 만들고, 이를 근속연수에 비례해 예상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적용 기준은 회사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항목과 산정 기간은 회사 임금 체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본 도구는 현재 서비스 적용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기준 시점: 현재 서비스 적용 기준). 평균월급을 높게 입력하거나 상여·연차수당을 포함할수록 예상 금액은 커지고, 퇴사일이 늦어져 근속기간이 길어질수록 결과도 증가합니다. 본 결과는 입력값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참고용 정보이며, 최종 금액은 회사 담당 부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평균임금과 근속기간이 핵심입니다

퇴직금은 일반적으로 평균임금과 근속기간을 바탕으로 산정됩니다. 평균임금에는 기본급 외에 정기적으로 지급된 수당·상여·연차수당 등이 포함될 수 있으나, 포함 범위와 산정 기간은 회사 임금 체계와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퇴직연금(DB·DC) 운영 여부, 중간정산, 휴직·단시간 근로 등 개인 상황이 있으면 실제 지급 방식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입력값을 기반으로 한 추정치이며, 정확한 산정은 회사 담당 부서 또는 관련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력 항목 정의

  • 평균 월급 (원) : 범위 ~
  • 입사일 : 범위 ~
  • 퇴사일(선택) : 범위 ~
  • 정산 기준월(선택) : 범위 ~
  • 인수인계 기준 주차(선택) : 범위 ~
  • 퇴사 통보 시각(선택) : 범위 ~
  • 연 상여금(선택) (원) : 범위 ~
  • 연 연차수당(선택) (원) : 범위 ~

결과 항목 정의

퇴직금 추정 결과에서 아래 항목을 중심으로 확인합니다.

  • 근속일수 (일)
  • 근속연수 (년)
  • 지급 대상
  • 추가 월 보전 합계 (원)
  • 보정 평균월급 (원)
  • 퇴직금 추정 (원)
  • 기본 추정(보정 전) (원)
  • 정산 기준월 대비 경과(근사) (개월)

샘플 결과 링크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 계산에 꼭 필요한 입력은 무엇인가요?
평균 월급과 입사일이 기본입니다. 퇴사일을 입력하면 근속기간이 확정되어 예상 금액이 더 정확해집니다. 정산 기준월은 월급 산정 기간을 정리할 때 도움이 됩니다.
상여금·연차수당을 넣으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나요?
선택 입력을 반영하면 ‘보정 평균월급’이 커질 수 있어 예상 퇴직금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변합니다. 다만 실제 포함 여부는 회사 규정과 평균임금 산정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시나리오로 비교해 보는 용도가 적합합니다.
근속 1년 미만이면 퇴직금이 없나요?
일반적으로 법정 퇴직금은 일정 근속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예외나 별도 규정이 있을 수 있으니, 계산 결과와 별개로 계약서·규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퇴직연금(DB·DC) 가입자도 이 계산기를 써도 되나요?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대략 범위를 가늠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실제 수령 방식과 금액은 제도 유형과 운용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제도 안내와 함께 보세요.
정산 기준월은 어떤 의미인가요?
정산 기준월은 평균임금 산정에 사용하는 기간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선택 항목입니다. 회사가 어떤 기간을 기준으로 산정하는지에 따라 결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 지급액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평균임금 포함 항목, 산정 기간, 휴직/결근 처리, 반올림 규칙, 회사 내부 규정 등 변수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 도구 결과는 ‘예상치’로 보고, 최종 확인은 담당 부서 기준으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