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퇴사 기간 계산기

근속기간을 다양한 단위로 정리해 재직·경력 관리와 인사 서류 작성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빠른 날짜

아래 항목은 선택 입력입니다.

빠른 날짜
빠른 시각

근속기간 계산 결과

입력값을 채우고 근속기간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계산 전에 기본 가이드와 심화 가이드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입사일부터 퇴사일까지의 기간을 여러 단위로 정리합니다

입사·퇴사 기간 계산기는 입사일과 퇴사일(또는 오늘)을 기준으로 근속기간을 총 일수, 총 개월수, 년·개월 형태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이력서 경력 정리나 인사 서류 작성처럼 기간 표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같은 기간을 어떤 단위로 적어야 할지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포함 기준과 환산 방식에 따라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 계산은 달력 날짜 차이를 바탕으로 하며, ‘퇴사일 포함 여부’에 따라 총 일수가 1일 차이 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월수 표기는 남는 일수 처리 방식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 총 개월수와 년·개월 표기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근속기간 구간은 0~5개월, 6~11개월, 1~3년, 3년 이상으로 임시 구간화했으며(2026-02 내부 기준), 입사일/퇴사일이 바뀌거나 포함 기준을 바꾸면 결과도 즉시 달라집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이며, 최종 제출용 산정 기준은 회사·기관·서류 요구사항을 우선해 확인해야 합니다.

안내

  • 개월/연수는 30일 기준 근사 계산입니다.
  • 법정 산정은 회사 규정과 근로계약 기준을 확인하세요.

기준 데이터·참고 자료

아래 기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해석을 구성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사일을 비워두면 어떻게 계산되나요?
퇴사일을 입력하지 않으면 기준을 ‘오늘’로 두고 현재까지의 재직기간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결과는 조회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출용이라면 기준 날짜를 고정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일 포함 여부는 왜 중요한가요?
일부 서류나 기관 기준은 퇴사일을 포함해 ‘재직 마지막 날’을 근속에 포함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정산 규정에 따라 포함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날짜라도 기준에 따라 총 일수가 1일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총 개월수와 년·개월 표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총 개월수는 달력 기준의 월 차이를 누적해 보는 방식이고, 년·개월은 보기 좋게 묶어 표기하는 방식입니다. ‘남는 일수’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단위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말일 입사(예: 31일)나 윤년이 있으면 결과가 달라지나요?
달력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월의 일수(28~31일)와 윤년(2월 29일)이 반영됩니다. 특히 월 단위 환산에서 기준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최종 제출처 기준에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휴직이나 무급 기간도 자동으로 제외되나요?
이 도구는 기본적으로 날짜 차이를 계산하는 방식이어서 휴직/무급 기간을 자동으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간을 제외해야 한다면, 별도로 기간을 나누어 계산하거나 회사/기관의 산정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급여·퇴직금 등 금전 정산은 특히 규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준월/점검 주차는 언제 쓰면 좋나요?
인사 점검이나 경력 기록을 ‘특정 월’ 기준으로 남기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분기/월말 점검처럼 내부 루틴이 있는 경우, 기준월과 주차를 함께 저장해 비교가 쉬워집니다. 다만 공식 서류 제출에는 해당 기관이 요구하는 기준을 우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