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는 발생 시점과 사용 현황을 놓치기 쉬워, 기준일에 맞춰 발생·잔여 일수를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도구는 입사일과 기준일을 바탕으로 근속기간을 계산하고, 주 근무일수와 사용한 연차를 반영해 잔여 연차를 추정합니다.
발생과 잔여가 계산되는 흐름
입사일과 기준일로 근속일수/근속개월을 구한 뒤, 일반적인 발생 규칙을 적용해 기본 연차(및 1년 미만 구간의 월 단위 발생 개념)를 추정합니다. 이후 주 소정근로일수에 따른 보정을 적용하고, 사용한 연차를 차감해 잔여 연차를 계산합니다.
적용 기준은 회사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계산은 서비스 내부 기준으로 산정되며(기준 시점: 현재 서비스 적용 기준), 실제 부여·이월·정산 방식은 회사 내규와 근로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일이 늦어지면 근속이 늘어 발생 연차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사용한 연차를 많이 입력할수록 잔여 연차는 감소합니다. 본 결과는 입력값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연차는 근속과 출근율을 기준으로 발생합니다
연차 유급휴가는 근속기간과 출근율을 바탕으로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1년 미만 근로자는 월 단위로 발생하는 개념(월 개근 시 발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근속 시에는 연 단위 부여가 적용되며, 회사는 법정 기준 외에도 단체협약·취업규칙에 따라 더 넓게 부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 소정근로일수(예: 5일/6일), 단시간 근로, 휴직·결근 처리, 이월·소진 규정에 따라 실제 부여·정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도구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참고용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