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비만도 계산기는 키와 체중을 입력해 BMI를 계산하고, 허리둘레까지 함께 입력해 복부비만 신호를 추가로 확인할 때 쓰는 도구입니다.
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성인 비만도 분류에 널리 활용되지만, 근육량과 체지방 분포는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떤 값들이 함께 제공되나요?
키·체중으로 BMI를 계산하고, 키를 기준으로 정상 체중 범위(하한~상한)와 참고용 목표 체중을 함께 제시합니다.
허리둘레를 입력하면 허리-신장비를 계산해 체지방이 복부에 집중되는 경향을 살펴볼 수 있고, 성별 기준과 비교해 허리둘레 초과치를 참고로 보여줍니다.
구간 분류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BMI 구간(저체중~비만 3단계)은 서비스 운영 기준(현재 기준)으로 제공되며, 권고 기준 변경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체중이 늘면 BMI가 커지고, 같은 체중이라도 키가 작을수록 BMI가 더 크게 계산되므로 목표를 세울 때 키·허리둘레 변화도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모든 결과는 입력값과 적용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적 진단이 아닌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BMI와 허리둘레를 같이 보면 좋은 이유
BMI(체질량지수)는 키와 체중으로 계산하는 대표적인 체중 상태 지표로, 성인의 체중 분류에 널리 사용됩니다. 다만 체지방 분포는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에, 허리둘레(성별 기준)를 함께 보면 복부비만 위험을 추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BMI 산출과 함께 허리-신장비(허리둘레/키)와 정상 체중 범위(키 기준)를 함께 제공해, ‘현재 위치’와 ‘목표 범위’를 동시에 이해하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