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은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월말 고지서를 기다리기 전에 예상 청구액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이 도구는 사용량(kWh), 단가(원/kWh), 기본요금과 선택 입력(추가 요인, 부가 항목 비율)을 바탕으로 세전/세후 예상 합계를 계산합니다.
예상 합계가 만들어지는 흐름
먼저 사용량 × 단가로 사용량 요금을 구하고, 여기에 기본요금과 선택한 추가 요인을 더해 세전 합계를 만듭니다. 이후 세전 합계에 부가세율을 적용해 부가세를 계산하고, 사용량 요금에 전력기금율을 적용해 기금을 더해 최종 예상치를 산출합니다.
현재 적용 중인 단가 구간을 참고하세요
실효 단가(예상 총액을 사용량으로 나눈 값)는 내부 운영 기준으로 170원/kWh 이하는 부담 보통 이하, 280원/kWh 이하는 보통, 그 초과는 높음으로 표시합니다(기준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기준 시점은 현재 서비스 적용 기준입니다). 사용량이 증가하면 사용량 요금과 부가 항목이 함께 커져 예상 합계가 올라가고, 단가를 높게 입력할수록 같은 사용량에서도 결과가 크게 증가합니다. 실제 청구 금액은 요금제·누진제·계절 요금·공용전기 배분 등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 결과는 입력값과 적용 기준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전기요금이 달라지는 대표 요소
전기요금은 일반적으로 사용량에 단가를 곱한 사용량 요금에 기본요금이 더해지고, 여기에 부가세·전력산업기반기금 같은 부가 항목이 포함되어 청구됩니다. 또한 계약종별, 누진제/계절 요금, 시간대 요금, 공동주택의 공용전기 배분 등으로 실제 고지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입력한 단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예상치’이며, 정확한 금액은 공급사 요금 체계와 고지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