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기록
광고 수익성 계산기 결과 심화 가이드
대표 시나리오를 비교해 결과 차이를 파악하고, 실행 체크리스트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기본 가이드보다 한 단계 더 깊게, 시나리오 비교와 실행 순서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시나리오 핵심 비교
핵심 결과 요약
결과값 비교 그래프
실행 체크리스트
- 기본 시나리오 1회 계산 후 결과를 저장합니다.
- 입력값 1개만 바꿔 시나리오 2를 계산해 변화량을 비교합니다.
- 변화 폭이 큰 항목은 주 1회 고정 점검합니다.
- 결과 해석은 참고용으로 사용하고, 개인 상황에 맞게 조정합니다.
실제 계산 바로가기
자주 묻는 질문
ROAS와 ACOS는 무엇이 다른가요?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의 ‘배수’로 효율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ACOS는 매출 중 광고비가 차지하는 ‘비율’이라 비용 부담을 보기 좋습니다. 두 지표는 같은 현상을 다른 각도로 보여주므로, 순이익과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ROAS가 높아도 적자가 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원가·수수료·배송/포장·반품 비용이 크면 매출이 커도 최종 순이익이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수료율이 높은 채널이나 할인/쿠폰이 큰 경우에는 ROAS만으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플랫폼 수수료율은 어디 기준으로 입력하나요?
통상은 판매 채널의 정산 정책에 따라 매출 대비 수수료율(%)을 적용합니다. 부가서비스 수수료, 결제 수수료, 프로모션 비용 등이 별도로 빠지면 기타 변동비로 추가 반영하는 편이 좋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정산 내역서의 항목 구성을 따라 입력하세요.
매출원가에는 무엇을 포함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상품 매입/제조 원가처럼 판매량에 따라 직접 변하는 비용을 넣습니다. 포장재·출고비·마켓별 변동비가 매 판매마다 발생한다면 기타 변동비로 함께 넣어도 됩니다. 반대로 임대료·인건비 같은 고정비는 이 도구의 범위를 벗어나므로 별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광고비가 0이거나 매우 적으면 ROAS/ACOS는 어떻게 되나요?
광고비가 0이면 ROAS는 계산 의미가 없어지거나 매우 큰 값으로 보일 수 있고, ACOS는 0%에 가까워집니다. 이 경우에는 ‘광고 성과’보다는 비용 차감 후 순이익이 핵심 판단 기준이 됩니다. 광고가 실제로 기여했는지(유입/전환 경로)는 별도 분석이 필요합니다.
순이익률 구간(적자/저수익/양호)은 어떤 기준인가요?
이 도구는 순이익률 0% 이하를 적자, 0~10%를 저수익, 10% 초과를 수익 양호로 임시 구간화했습니다(2026-02 기준). 업종·재고 회전·반품률·경쟁 강도에 따라 적정 마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부 목표치가 있다면 구간 기준을 그 목표에 맞춰 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